케어일지

아리아케어 관악 봉천센터
보호자와 어르신의 소중한 이용담

서울에 사시는 “김oo 어르신” 아드님

"맞벌이 부부라서 제가 직장에 나갈때, 어머니를 돌봐드릴 사람이 없었어요. 병원에 한번 모시고 가려고 해도 연차를 써야 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 너무 고민이 많았는데 아리아케어 선생님께서 도와주셔서 한결 많이 편해졌어요. 가사일 까지 도와주시니 제가 퇴근하고 가서도 일이 많이 줄었어요. 감사합니다^^"

인천에 사시는 “신oo 어르신” 따님

"어머니께서 치매가 갑자기 오셔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아리아케어에서 치매 관리 프로그램이 있다고 해주셔서 등급신청해서 가사일과 치매관리를 함께 받고 있어요.. 센터에서 치매안심센터도 연결시켜주셔서 약값도 지원 받고, 인지 프로그램도 꾸준히 받고 있어서 지금까지 어머님 상태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서울에 사시는 “김oo 어르신” 따님

"저는 지방에 살고 어머님만 서울에 살고 계셔서 많이 걱정이 되던 찰나에 센터를 알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거동도 많이 불편하시고 허리도 많이 아프셔서 제가 계속 마음에 쓰였거든요.. 같이 이사를 오시라고 해도 내려오시지도 않아서 불효하는것같아  마음에 걸렸는데 지금은 선생님께서 도와주시고, 계속해서 저희가 해야 할 일을 대신 수고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춘천에 사시는 “박oo 어르신” 따님

"지방 지사로 발령나면서 홀로계신 어머님을 직접 챙겨드리기 어려워 고민이 많았어요. 지인의 소개로 센터를 이용하게 되었는데 건강부터 환경까지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사람에게 맡긴다는 것을 불효라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가족보다 더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의왕에 사시는 “이oo 어르신” 따님

"아버지의 건강이 악화되면서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침대에만 누워계셨어요. 병원이나 시설에 모셔야할까 고민을 했는데 타지에 모시면 마음이 불편할 것 같아 방문요양 서비스를 받게되었어요. 가사 뿐 만 아니라 재활운동을 함께 해주시니 어머니의 건강도 많이 호전되어 잘 선택했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더 악화되기 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아리아케어에서

삶의 행복을 찾았어요!